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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둘째 산후조리여서 걱정이 많았어요,
첫째도 아직 어린이집에 안다녀서 집에 있는데다가
제 성격이 좀 꼼꼼한 편이어서,
어떤분이 오실까 걱정도하고 기대도 했었는데요,
이모님 정말! 청소나 살림솜씨 너무 깔끔하시고 산모가 잘쉬어야된다시며 점심엔 무조건 낮잠!!^^ (찜질팩도 항상 챙겨주셨지요?)아기 돌보시는거도 너무 사랑으로 대해주시고,무엇보다도 저희 첫째가 개구쟁이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잘 챙겨주셔서 맘속으로 너무 감사했어요!!(매일 산책까지 시켜주시고..)
더 잘해드리지못해서 죄송하고 또 헤어질때되니 많이 서운하더라구요.
이모님 어디계시든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저희가족모두 정말 감사했어요^^
(친절하게 전화상담해주신 성남,분당점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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