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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개로 알게된 산모도우미119...
첫애는 친정서 조리하고 둘째는 첫애가 있어서 119를 알게됐는데 정말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저희집 첫날 오신날 정말 엄청 심난했을텐데...
퇴원하고 저희집에 오니 삐까뻔쩍 하드라구요..
이모님이 정리정돈이며 청소며 너무 퍼펙트하게 해주셔서요~
출근도 항상 9시이전에 하시고.. 첫애도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씻겨주시고..갓난이까지 봐주시니 정말 전 편히쉴수가 있더라구요..
이래서 전문가의 손이구나 하는 생각이~~
마사지도 얼마나 잘해주시는지... 땀흘리시면서까지..
음식또한 어찌나 맛있던지..
벌써부터 이모님 솜씨가 그리워지네요..
음식 청소 애보는거까지 정말 달인같았어요..
주위에 친구들이며 동생들이며 완전 좋다고 자랑까지 했어요..ㅋㅋ
만약에 셋째를 낳는다면 또 이모님 콜 할래요^^
이모!!
2주동안 고생하셨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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