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유쾌~재미있으신 분께서 오셔서 힘든조리시기를 즐겁고 재밌게 보냈읍니다. 비록 2주간의 인연이였지만 너무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건강히 오래 일하셨으면 좋겠읍니다 . 병원에서 급하게 전화해서 예약하고 내심 불안한 마음이였는데 덕분에 힘든시기를 잘 넘겼읍니다. 산모 119에 딱히 바라는 점은 없읍니다. 중간에 전화로 정검도 하시고 꼼꼼하시더군요. 보내주신 대여품도 잘 사용하였읍니다 , 사업 계속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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