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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지가 벌써4주가 되어가네요'
이모님 과의 첫만남의 어색하고 서먹했던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이번주면 이모님과의 아쉬운 작별을 해야 될것 같네요,
이별을생각하니....ㅠ
만삭에 건강이좋지않았던전 집안일이엉망이였는데 묵묵히 상냥하게
이모님이 오신첫날부터 주방이반짝반짝 모아두었던 베란다에재활용 청소부터 정리정돈에 집안이훤해주고,,
저녁에 퇴근해온신랑도 입가에웃음에 싱글벙글'
울아가와 깊은 잠에빠져 일어나면 언제나 식탁엔 맛난 음식
손수 챙겨주신 간식들 한시도 쉬지않고 종종걸음 하시며
보채다가도 이모님 품에가면 쎄근거리며잠을 자는 울아가
초산이라 젖몸살이 몹시심해 퇴근도 미루시고 늦은시간까지젖을풀어정말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자장가를 부르시며 울아가 돌보시는 이모님을위해이글을띄웁니다. 4주동안에 같이했던이모님과의생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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