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걱정을 굉장히 많이했어요. 모르는사람이 우리집에와서 같이 지낸다는게 그렇게 쉬운일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우려했던것과 달리 이모님이 인상도 좋으시고 넘 친절하셔서 그런 마음은 금방 사라지고 지금은 친정 엄마 처럼 느껴지기도해요.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을 예뻐하시는게 눈에 보이니까 넘 고맙구요 . 좋은 이모님이 오셔서 3주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편하게 잘 보냈읍니다. 감사해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산모도우미119 많이 홍보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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