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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애기들 재워놓고 이렇게 후기 씁니다.
정말 육아에 대해 많이 배웠고 제 조리 말고도 여러모로 도움되는 시간이었어요~
일단 한참 활발한 저희 아들덕에 고생 많으셨어요~
동생 생겨 스트레스 받을까 너무 걱정많이 했는데 이모님께서 너무 이뻐해 주신덕에 관심을 돌릴수 있었네요~
아침마다 이모님 찾던 우리아들 이제 안오시는걸 알고 너무 서운해 해요 ㅜ.ㅜ;
덕분에 둘째 낳고도 조리 잘하고 감사하네요~
사실 첫째 낳고 링거 잘못 맞는 바람에 손목땜에 고생 했는데 이제 걱정 뚝입니다 ^^ 그리고 알게 모르게 내집처럼 살림 신경써주신 거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반찬 너무 맛있었어요.
우리남편이 이모님 밥상 그리워 하네요 ㅋ .정말 내공 백단 이모님 ^^정말이지 다른것보다 아이를 너무 이뻐해 주셔서 마음 푹 놓고 조리할수 있었어요.이모님 다시한번 뵙고 싶구여~우리 아들이 아직도 이모님찾아서 걱정이네요~ 언제 한번 기회되면 다시 꼭 뵙고 싶네요~
혹 셋째 낳게되면 ㅋㅋㅋ이모님 꼭 다시 뵈어요~ 시간 비워두세요 ㅋㅋ 따로 문자 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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