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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로 이모님을 알게되어 이모님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네요~
3주예약했는데~ 폭설과... 연휴로 4주가 되어버렸죠??^^
친정식구들도 멀리있고~ 혼자서 첫째보랴, 둘째 놓고,, 힘들어하는 저에게 말동무도 되어주시고~ 이것저것 제가 손가는거 없이 다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첫아이 때문에 늘 퇴근도 늦게 하시면서도 불평한번 안하시고 ..
그래서 늘 제가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거 같네요!!
오늘이 이모 마지막날이죠??
이모가고나면 더 밥도 못챙겨 먹는다고 이것저것 음식만들어 주시고 계시네요~
유달리 자주 뭉치는 가슴때문에 하루도 못쉬고 제 가슴 맛사지 해주신다고 고생많으셨어요~
산모들중에 제 가슴을 제일 많이 만지신다고,,ㅋㅋ
이모가고나면 어떻게 할지 벌써 걱정이네요~
집 근처로 혹시 다른산모 배정받으시면 끝나고 들리신다고, 계속 가슴이 뭉치면 한번이라도 맛사지해주신다고 하시고..
정말 말씀만이라도 감사하네요~
모든 도우미 분들이 다 잘하시곘지만~ 우리 화자이모 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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