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산점 강미영이모님 감사드려요.
지점
작성자 주은진 작성일 2011-01-24 14:58:36 조회수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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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쨰떄 그닥 좋지못한 기억으로 둘째는 반드시 좋은 이모님을 만나야한다는 생각에 카페에서 질의하여 산모도우미119를 접하게 되었다.
생소했찌만 엄마들 여러분이 추천해주셔서 한 이모님을 지정하고 기다리던중, 갑작스런 감기로 강미영 이모님이 오시게 되엇따.
하루 스케줄을 먼저 열거해주시면서, 뭉쳐있고, 찌뿌둥하던 몸을 산모체조로 시작하여 전신, 복부, 유방마사지를 받고 나니 완전 몸이 살뜻하다. 오전, 오후 2번 꼭 자라고 해서 억지로라도 눕게 하고, 약간의 잠 후에는 마사지로 몸을 풀어주셨다.
조리원에서 수유를 60 정도로 먹던 울 아기도 80으로 맞춰주시고, 아기 습관들이기도 금방..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아기한테보다 내 몸이 회복되는데 주력을 둔 터라, 매일 받는 마사지가 큰 도움이 되엇따.
입맛이 떨어졌따고 집에서 깻잎이며, 카레며, 해물국도 싸서 먹어보라 하시고, 그 정에 너무 감사드린다.
처음 접해서 들어본 업체라 반신반의했지만 2주동안 받은 손길에 완전 매료되고 말았다. 카페에도 열심히 홍보하는 홍보도우미 맘이 되었다.ㅋ
일찍 올려야햇는데, 그간 아기라 사투를 벌리느라 이제야 올리게 되었다. 강미영 이모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