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우리 둘째에 이어...이번에 셋째아기까지 제가 집적 연락드려서 부탁드렸는데요... 역시나 변함없이 예전처럼 저희 삼형제에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쉽지 않은 삼형제 부탁드리기 넘 어려웠는데...흔쾌히 산후조리 해주신다고 해서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엄마도 힘든 남자아이 셋...아기돌보랴 집안일 해주시랴..큰 아이들과 놀아주시랴...정말 한시도 쉴 틈 없이 성심성의껏 해주셔서 산후조리 두달동안 감사드렸어요~~제가 연장을 늦게하는 바람에 두달밖에 못 한점이 넘 아쉬웠구요... 어딜 가시든 이모님은 산모들에게 만족드릴거에요~~~ 항상 건강하시구요...제가 힘들면 다시 연락드릴께요~~~^^;;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