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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를 어디서 할까 생각하다가 집에서 하자고 결론을 내리고 그럼 누가 산후조리를 해줄까 고민고민하다가..119를 찾게 되었습니다.
걱정반 근심반 과연 가족처럼 해줄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떨쳐버릴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괜한 걱정과 근심을 가졌구나 하는 마음입니다. 이모님의 첫방문후 선택을 잘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가족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첫출산이라 실수투성인 저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는 모습은 가족이상의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이제 2주간의 기간이 낼까지 마감입니다. 그동안 가려쳐주신 노하우 감사히 생각하면서 이모님 댁에 두루두루 안녕과 번영을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119 산모도우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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