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아이 출산
친구의 소개로 베***이란곳에 10% 돈 더내면 경력자를 보내준다길래 입주형으로 예약을 했었죠. 하지만 오신분은 50대 초반의 분유수유전문가이며 선입견이 대단하신 완전 속터지는 분을 보내서 사흘만에 돌려보냈죠..
그리고 다른친구의 추천으로 급히 119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예약을 미리하지않아 걱정했었는데.. 오신분은 40대초반?(아마도)의 모유수유및 산후도우미 일에대한 자부심이 있으신분을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눈치로 아시고 절 아주 편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길게 쓰고 싶은데.. 아기가 울고 있네요...
한마디로 너무 고마웠습니다. 혹시 셋째나면... 반듯이 이곳을 이용할께요...
성함을 들었는데.. 깜박했네요..
아마도 모든분들이 다 잘하실듯하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