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에 아이를 낳고 1월3일부터 2주간 서비스를 이용했답니다 관리사님이랑 서로 안맞으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넘 편하게 알아서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둘째였는데, 첫째딸아이도 세심하게 잘 봐주시고 첫째가 귀찮게 해도 잘 받아주시고... 근데 관리사님 성함을 못여쭤 봤네요... 주위에서 사용한다고 하면 꼭 산후도우미 119를 추천할께요. 관리사님 덕분에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끝나고 나서 계속 생각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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