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추해 드리고 싶네요
지점
작성자 이은진 작성일 2011-02-16 17:51:38 조회수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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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에 아이를 낳고 1월3일부터 2주간 서비스를 이용했답니다
관리사님이랑 서로 안맞으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넘 편하게 알아서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둘째였는데, 첫째딸아이도 세심하게 잘 봐주시고
첫째가 귀찮게 해도 잘 받아주시고...
근데 관리사님 성함을 못여쭤 봤네요...
주위에서 사용한다고 하면 꼭 산후도우미 119를 추천할께요.
관리사님 덕분에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끝나고 나서 계속 생각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