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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2주만 이용하려고 했으나,
도우미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5주나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맘같아서는 더 이용하고 싶었으나 집안어르신들 눈치가 보여서..^^
정말 우리 아가를 본인 손주처럼 보살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등에 스위치가 달린 것도 아닌데 바닥에만 내려놓으면 우는
우리 아가를 하루종일 안아서 재워주시고,
목욕두 방안에서 정성껏..
빨래두 세탁기 이용 안하시고 손빨래로 직접 다 해주시고..
매일 환기시키고 온집안을 쓸고 닦고..
저보다도 남편이 어찌나 맘에 들어하던지..
너무 좋은 분이셨어요~
앞으로 이용하시는 분들두 좋은 도우미님 만나서
저랑 우리 아가처럼 만족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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