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에 아기낳고 병원에서 퇴원하고 바로 산모도우미119서비스를
시작했는데. 한달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네요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이모님과 헤어져서 넘 섭섭하고 슬퍼요
정 이 많이든거같아요^^
처음에 소개로 다른관리사님을 추천받아서 하려했으나
일정문제로 남해연관리사님이 오셨는데 첫날부터 너무좋으셨고
계속 이모님과 함께하게되었습니다 . 저희아가도 친정엄마처럼
너무 이뻐해주셨고 아기케어는 물론 저도 편하게 쉴수있도록
많이 배려해주셨고 . 딱 기본일만 해주시는게아니라. 계속 일 찾아서
해주시고. 의지하면서 재밋게 편하게 너무잘지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