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김영순 관리사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점 춘천/가평점
작성자 박성희 작성일 2024-05-23 16:41:52 조회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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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낳고 너무 모르는것도 많고 주변에 신생아도 보지 못했어서 걱정이 많은 상태로 조리원 퇴소하고 관리사님 만났는데 정말 너무 의지를 많이해서 끝난 이 시점이 너무 아쉽네요

다시 돌아간다면 최대기한으로 했었을텐데 시간을 돌리고싶네요^^
아이가 배앓이랑 분유먹는것도 처음에 너무 젖병도안맞고해서 고생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지금 젖병 정착도 하고 살도 포동포동하게 확 커버렸어요~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매일 앉아서 낮에 계속 얘기하면서 많이 배우고 알아갔네요 이제는 덕분에 누구에게 알려줄수있는 엄마가 되어 좋아요~

밤잠 못자는 저를위해 시간도 조율해서 와주시고,,항상 엄마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금방친해지고 정신적지주로 너무 좋았어요!
우울했을때도 같이 떠들고 이런저런 얘기하니까 우울감도없어지고 아이보다 제가 더 케어를 받았네요^^ 발바닥 통증도 너무 심해서 고생했는데 발마사지 어떻게는 시간내서 해주실라고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요리도 너무 이뿌게 해주셔서 기분전환도 먹을때마다 했고,,밖에 못나가는 산모에게는 행복한 점심시간이었네요

시간이 너무빨리가서 정들어버리니 아쉽고 평생 기억에 남을것같습니다.항상 아이 손주처럼 이뻐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그래서 아주 아이도 신생아시절 벗고 영아로 잘 커버렸네요!
둘째가 생긴다면 다시만나고싶어요~친구추천하고 친구집에 놀러가려구여!!ㅎㅎㅎ...

다들 꼭 최대기간으로 하셨음 합니다 너무 후회중이에요^^*
아기때 제가입은 옷 너무 이뻐해주셔서 항상 아들한테
입혀주셨어요~너무 이쁘다며 예뻐해주셨는데...!ㅎㅎ옷에추억이하나더 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