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도 이용했던 곳이라 자연스럽게 둘째도 산모 도우미 119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역시!! 첫째에 지정했던 선생님이 안오셔서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이번에 지정했던 성미영 선생님이 바로 와주셔서
너무너무 마음편하게 쉴수있어서 좋았어요!!!성미영 관리사님 음식도 너무 잘해주시고 새벽수유 고생했다며 들어가 좀 더 자라고 말해주시고 아기 울음소리에 깰까 엄청 신경 써주신 덕에 진짜 엄청 푹 자고 일어나고 먹고싶은거 막 물어봐 주셔서 마치 꼭 친정 엄마같은 편안함을 느낄수있어 좋았어요!!!! 성미영선생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풍요롭고 따뜻했던 3주가 되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