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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늦은 나이에 초산을 하게되어 모르는게 많아
겁을 잔뜩 집어먹었습니다.
친정도 시댁도 타지라서 도움도 받을 수 없었거든요.
인터넷 검색으로 산후도우미119를 알게되어
조리원 퇴소일자에 맞춰 산후도우미를 요청드렸고,
그렇게 박금연 도우미님을 만나게되었어요!
우선 항상 저희 아기를 친손주 보듯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아무것도 모르는 제게. 여러가지 육아꿀팁을 전수해주셔서 큰 힘이되었어요!
엄청 프로페셔널 하셔서 아기를 믿고맡길 수 있었구
덕분에
숨만쉬어도 피곤한 시기에 도우미님 계실때 편히 잠도 잘 수 있었구요!
또 뛰어난 음식 솜씨에 저랑 남편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둘째출산할때도 박금연 도우미님과 함께하고싶어요!
박금연 도우미님 정말 감사해요!
혹시 이 글을 읽는 광주광역시 예비산모님이 있다면 박금연 도우미님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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