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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아이이지만 도움주시는 친정엄마도 있으시고
요즘 않좋은 산후도후미 이슈도 있어 산후도우미 도움을 받지않으려고 했는데요, 어쩌다보니 친정엄마가 일주일 넘게 못오시는 상황이 발생하여 일주일정도 도움을 받게되었어요!
걱정이 많았던지라 친구도움으로 주변에 물어물어 박혜진 관리사님 추천을받았고, 이용해보니!! 일주일이 너무나 짧게 느껴졌어요...
그이유는 관리사님이 너무나 친절하시고 아기도 잘 케어해주시는거는 당연하고 집안청소와 정리정돈, 음식까지 진짜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도 다 케어해주시는거예요! 낯가리는 저에게 부담하나도 없이 알아서 척척 다해주셔서 정말 일주일이 행복했어요! 조리원에 있는것과도 같았습니다! 온전히 저를 위해 쉴수도 있었답니다.
둘째를 낳게된다면 이제 고민없이 더 길게 신청할거예요!
당연히 관리사님 지정으로요!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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