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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관리 받으면서 이렇게 편한걸 왜 첫째때 안 받았나 후회를 ~~~
제천에는 업체가 여러군대 있는데 어디로 해야하나 걱정하다가 친절하다는 업체로 우선 전화를 걸었는데 왜 친절하다고 했는지 알 것같았어요
상담 받으면서 궁금한게 많은터라 이것저것 많이도 물어봤는데 정말 친절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설명 듣고 그래 요기다 하고 바로 예약금 걸었네요.
첫날 관리사님 오셨는데 웃는 얼굴에 인상도 자상하신분이 와주셔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사람의 첫이미지는 역시 무시를 못한다고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더 좋았던것 같아요
관리사님 음식도 잘 해주시고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첫째도 잘 챙겨주셔서 정말 편한시간 보냈어요
중간중간 궁금한것이 많아서 아기에 대해 많이 물어봤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아기가 심심하면 안된다고 아기랑 놀아주기까지 해주셔서 마음이 놓인다고해야하나 정말 우리 아기를 예뻐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내일부터는 관리사님 없이 아기를 돌봐야 하는데 이 일을 어찌해야할지 눈앞이 깜깜하네요.
15일 서비스 신청했는데 20일로 할걸 지금도 후회 중이네요. ㅜㅜ 관리사님 없이 아기와 싸름을 해야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암튼 나홀로 육아에 시달리면 관리사님 생각이 더 관절해질듯 하네요.
정말 편한 시간보낼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제 전 어떻하죠? ㅜㅜ
정말 남편을 꼬셔서 연장 하고 싶었는데 일반으로 연장을 하려니 금액이 부담돼서 못하고 아쉬움이 크네요
그래도 15일 동안 편안했던 일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네요. 저희집에 와주신 정*정관리사님 정말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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