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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보는 도중에 주변분들의 좋은 후기와 A 등급을 받은 업체라 신뢰감을 가지고 산모도우미119 업체에서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조리원 퇴소후 첫날 배정받은분은 아니지만 마지막 좋은기억과 감사한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문현희 관리사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
처음부터 뵜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 아쉬움이 서운할 정도로 2주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출근시간 보다 매일 일찍 출근하셔서 전날에는 별일 없이 잘 잤는지 매일 확인해주시고 아침부터 환기시켜 청소와 밀걸레까지 청소해주시며 위생까지 깨끗하게 신경써주시고 하루를 시작해주시니 하루 첫시작이 항상 즐거웠습니다
또한 임신부터 식사패턴이 바껴 늘 간단하게만 챙겨먹던터라 부끄러울 정도로 냉장고에 먹을게 하나도 없었는데 몇없는 식재료로 뚝딱 맛있고 푸짐하게 한상차림 해주시거나 관리사님 집에서 반찬 몇가지를 매일 해가지고 오시는 모습에 친정엄마가 해주시는것 같아 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
관리사님 곧 퇴근하시는 시간인데도 남편끼니를 챙겨주시며 밥이며 반찬거리도 새로 해주시고 아이빨래까지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시고 가시는 모습에 또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자랑할게 너무 많은데.. 글로는 다 담지못해 너무 아쉽네요!
수유하느라 늘 배고픈 저에게 간식도 푸짐하게 챙겨와주시고 수다 떠는 일상이 너무너무 재밌었는데
관리사님이 계신 생활속에 익숙해지다가 내일부터는 관리사님 없이 혼자 어떻게 해내야 하나 벌써부터 눈앞이 깜깜해지네요
진심으로 아이를 예뻐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고 그래서 헤어짐이 더 아쉽고 마음 한켠에 쓸쓸함이 남아있는것 같아요
다음에 둘째가 생긴다면 꼭 다시 문현희 관리사님을 뵙고 싶어요!
귀한 인연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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