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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최미선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조리원 퇴소 후 남편이랑 둘이서 육아해보자! 했다가
생각 했던 것과 다르게 너무 힘들어서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3주를 신청했고, 다른 관리사님이 먼저 오셨지만 저와 맞지 않아 교체를 하게 되어 최미선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첫 관리사님이랑 맞지 않아 많이 예민해진 상태였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왜 걱정을 했는지 후회할 정도로 늦게 만난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처음부터 최미선 관리사님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란 생각도 많았어요. 정말 청결하시고 아기를 돌봐주실때 무조건 마스크 착용 하시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음식도 맛있고 친정 엄마처럼 대해주시는 점도 참 좋았어요. 엄마인 저보다 더 아기를 예뻐해주시고 아기에 대해 궁금한 점 여쭤보면 이야기도 해주시고 정말 좋더라구요! 예방접종 때문에 같이 동행했는데 제가 물어보지 못한 점들도 기억하셔서 여쭤봐주시더라구요. 저희 집이 반려동물 키우는 집이기도 하고 대형견이어서 매번 조심스러웠는데 반려동물도 예뻐해주시더라구요 ㅎㅎ 청소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아기 물건에 대해 더 청결하게 대하시는 점, 아기도 너무 예뻐해주시는 점도 참 좋았어요! 아기를 좋아하는 저로써 둘째 셋째도 계획 중이어서 둘째 셋째때도 최미선 관리사님을 믿고 부르고 싶어요! 남편도 둘째때도 최미선 관리사님 꼭 부르자고 하구요 ㅎㅎ 항상 남편 퇴근하면 오늘 있었던 일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관리사님 너무 좋다는 이야기가 무조건 나왔어요 ㅎㅎ 최미선 관리사님 !
저희 아기 너무 예뻐해주시고 저 잘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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