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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이라 정신없고 육아에 걱정이 많았는데
문동심관리사님께서는 첫날부터 모든것을 척척 프로페셔널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애기케어가 가장 걱정됬었는데 애기가 찡찡거려도 하루종일 안아주시고 동요불러주시고 정말 아기를 생각해주신다고
느꼈어요
맘마존처럼 다양한 기계들이 많은데 사용법 다아시고 기계뿐만아니라 애기용품관련해서 지식이 엄청 많으셔서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관리사님께서 태열이 있었는데 추천해주신 제품으로 바꿨더니 바로 좋아지더라구요
청소는 매일 물걸레질까지 해주시고 맞벌이 부부였던 집이라 정리도 안되고 무척 난장판이었는데 매일매일 하나씩 정리해주시고
계시는동안 저희집이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깨끗함이 유지되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요리해주시는 것도 제가 오히려 안먹는 다고 계속 걱정해주시면서 하나라도 더해주시려는 모습에 또 감동받았구요
3주라는 시간이 벌써 가버려서 너무아쉬운데 다음에 둘째를 갖게 된다면 또 문동심 관리사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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