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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광주로 이사 오게 되어 산후 도우미 업체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가장 후기가 좋았던 산모 119에 맡기게 되었어요.
4살 첫째 아이도 있고 제가 조금 예민한 터라 경력이 조금 있으시고 나이는 많지 않으시며
꼼꼼하신 분 분으로 부탁 드린다고 예약 전 전화로 말씀드렸었는데
정말 알맞은 분을 배정해 주셨습니다.
조리원을 가지 않아 20일 진행하였는데
결론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20일이었어요~
청소, 빨래, 점심 식사, 설거지, 방 청소와 정리까지
정말 꼼꼼히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기간 중간에 첫째 아이가 수족구에 걸려 가정 보육을 할 때에도
아이 식사 준비는 물론 제가 조금이라도 쉴 수 있게 첫째 아이와의 소통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그래도 가장 만족스러웠던건 역시 아가 케어였어요.
무엇보다 관리사 님이 먼저 아가를 예뻐해 주시고 사랑으로 돌봐주셨어요
제가 둘째인데도 잘 몰랐던 신생아에 대한 정보들 같은 것들도 친절하게 자세히 알려주시고
출근하시자마자 아가 먼저 어떠냐고 매번 물어봐 주시고
마음 써 주시는게 많이 느껴졌습니다
남편 직장이 집에서 가까워 남편도 매번 점심을 집에서 먹었는데
남편 취향에 따라서도 식사를 맛있게 준비해주셨습니다
20일이 어떻게 간 지도 모를 만큼 정말 행복하게 잘 보냈어요^^
전순아 관리사님 감사해요~
광주광역시점 관리사님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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