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백숙 이모님 감사했습니다
지점 춘천/가평점
작성자 오*아 작성일 2024-08-19 17:11:37 조회수 665
첨부파일

요즘도 가끔 이모님 생각 많이 한답니다.
우리 아기 처음 이모님이 다 키워주신건데요...^^
이모님 아니였으면 모유수유 어떻게 했을까 걱정도 되구요.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제가 죄송할정도였는데...
하루하루 너무 편안했고,
맘편하고, 몸편하고 참 좋은 몸조리를 했다 생각합니다.

둘째때도 이모님 뵐 수 있겠죠???
우리 아기 100일이 얼마 안남았어요. 벌써 많이 컸어요
많이 이뻐지고요. ^^
처음부터 착했지만, 지금도 착하답니다.
혼자서도 잘 놀고, 밤에도 얼마나 잘 자는지 몰라요.
이젠 자꾸 앉으려고해서 조금 힘들지만요...
밖에나가면 순하다고 칭찬이 자자한데...

엄마랑 있을땐 소리도 잘 지르는데...ㅎㅎ

이렇게 건강하게 지금까지 지내오는데 있어서
이모님 공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이모님과 인연을 맺게해주신 산모119에 감사드려요.
실장님~ 다음에도 꼭!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