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육아에 멘붕왔던 저를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하고 처음엔 걱정반 설렘반이었는데
첫날 오셔서 살갑게 대해주시고, 집안의 정리정돈을
너무 잘해주셔서 집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역시 손길이 남다르십니다.
입맛없는 저를 조금이라도 먹게하려고 챙겨주시고,
온열찜질팩도 매일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아이가 칭얼대고 힘드실법도 한데 항상 긍정적이시고,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일하실때 너무 행복해보이셔서 기분이좋았어요!
집안 청소며 음식이며 아이케어 모든 방면에서 관리사님을 꼭 추천하고싶네요.
관리사님 오셨을때 만큼은 제가 쉴수있도록 편안하게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둘째 낳을때도 꼭 관리사님을 찾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