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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원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우역곡절 끝에 산후관리 7일 남겨두고 민지원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처음에 관리사님 지정하고 예약을 했는데 스케줄이 맞지않아 다른분이 오신다해서 4주 예약하려고 했는데 …. 3주로 바꾸고 산후관리 시작했는데 ~ 처음에 오신분하고는 제가 맞지 않아 고민끝에 바꾸게 되었는데 결국 민지원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
(3주로 바꿔서 넘 후회했어요~)
첫인상이 너무 편하고 좋으셨어요 ~ 낯설지 않은 느낌?
제가 낯을 가리는 편인데도 불편하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
그리고 하루에 한번 빠지지 않고 물을 끓여서 식혀두셨다가 좌욕,족욕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고 찜질팩도 데워서
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셨어요 ~^^
그리고 아기 케어도 잘해주셨어요 ~
아기 옷입히는거,분유먹이는거,기저귀가는법등
육아팁등 정보를 많이 공유 해주셔서 너무 유용했어요 ^^
아기접종할 때 병원도 같이 동행해주시고
진료볼 때도 친정엄마처럼 관심가져주시고
의사선생님한테도 아기 먹는거 ,변보는거 말해주시더라구요~ 뭔가 너무 든든했어요 !!
그리고 국,반찬도 하루에 몇가지는 꼭 새로 해주시고
저녁에 큰아이 먹을 반찬도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어요 ~ ^^
관리사님 위생에도 철저하신 편이세요 ~!!
꼭 집드러오실때 현관에서 소독하시고 마스크도 벗지 않고
아기 케어 해주셨어요 ㅠㅠㅠ
제가 외출하면 아기 사진 찍어서 보내주시고
꼼꼼하고 섬세하신거같아요 ^^
정말 민지원관리사님 덕분에 짧은 시간이지만 너무
잘보냈어요 ~ 감사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너무 서운하네요 …
민지원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아마 만나보시면 아실거에요~
다시 한번 민지원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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