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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때 이모님이 좋으셨어서 둘째 아이 때도 산모도우미119에 문의를 드렸어요
어떤 분이 오실까 걱정도 되었는데 이번에도 정말 좋은 분께서 저희 집에 오셔서 한 달간 큰 도움 받았습니다
아이 케어는 기본이고 아무것도 없는 냉장고에서 어찌나 뚝딱 음식을 잘 만드시는지 점심, 저녁 항상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한 일찍 와주신 덕분에 첫째 케어와 등하원도 잘 할 수 있었고..
첫째 아이가 이모님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아기를 최우선으로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게 느껴졌고
하나라도 산모가 더 편할 수 있도록 챙겨주셨어요
바쁜 와중에 집안일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저도 많이 배웠어요
한 달이 너무 짧아 아쉽네요
관리사님 진심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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