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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에 쌍둥이 엄마인데 남편이 일을 쉬고 있어 둘이 하게 되는데도 막막하더라구요. 그런데 도우미님 오시고 밥도 풍성하게 먹게 되고 잠도 푹자고 애기들도 너무 이뻐해주시는게 보여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아직 집안일에 어색한 제가 이것저것 물어봐도 다 알려주시고 저희 애기 봐주실때도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집에 뭐가 많이 없는 편이라 불편하셨을텐데도 친정 엄마처럼 집에서 이것저것 가져와서 반찬이며 국이며 너무 맛있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어요 ㅜㅜ 삼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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