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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 북구에 거주중인 첫째아이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제가 산후관리사님을 정하고자 인터넷 검색을 했을때
산모119가 광주에서 규모가 제일 크길래 이곳으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사항을 말씀드리니 상담하셨던 분께서
친절하게 다 맞춰주신다고 하셨고
조리원 퇴소 당일 첫인상부터 좋으셨던
황이순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뵙자마자 다정하게 고생했다고 해주셔서 좋은 분인 듯해서
바로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께서는 아침일찍 오셔서
제가 편히 바로 잘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셨고
무엇보다 저희 아이를 아끼시고 예뻐해주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사소한 정리부터 청소 설거지 요리까지 쉬지않고 움직이셔서
너무 감사하면서도 어쩔땐 죄송한 마음까지 들었답니다ㅠㅠ
혹시나 제가 둘째를 가지게 된다면 한번더 뵙고싶습니다.
3주동안 너무 편히 잘쉬고 몸조리 할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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