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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이였지만 기간을 짧게 잡은게 후회스러울만큼
너무너무 섬세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분한 목소리에 행동 하나하나 모두 차분하셔서
같이있는동안 마음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하나하나 손길 닿는 곳에 섬세함도 느껴지고 무엇보다 하루만 같이있어도
아이를 돌본 경력이 티가 날 정도로 아이를 엄청 잘 봐주셨습니다
제가 아직 모르거나 미숙한 부분들 세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저보다도 더 아이걱정해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과 짧게 있었지만 아이를 보는 그 순간만큼은
일이라고 생각하기보단 저보다 더 진심이고 정성인게 보였고
그 모습에 저는 말로 표현은 못했지만 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아이를 돌봐주시고 저를 도와주시러 오신거지만
관리사님 행동 하나하나에서 제가배울점이 많았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좋은인연으로 둘째때 또 만나뵙고싶네요
그리고 춘천지점 담당자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첫 통화부터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만드는 목소리에 친절함덕에
맘편했어요😀 모두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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