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광산구 둘째 산모입니다.
첫째때는 사용하지 않았던 서비스라 주위에도 물어보고 인터넷에서 후기도 찾아보면서 업체선정에 신중했었습니다.
규모도 크고 평가도 좋아서 남편과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제가 어떤 분이 오셨으면 좋겠다 지정은 아니지만 이러하신 분이면 좋겠다 말씀드렸고 홍남숙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아가를 너무 잘 봐주시고, 첫째도 예뻐해주시면서 식사도 너무 맛있게 해주셨습니다. 관리사님이 오시면서 집도 정리되고 마음도 편해져서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이야기하면서 시간도 보내는게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벌써 15일이 다 되가서 너무 아쉽네요.
친정엄마처럼 15일동안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도 몸도 편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