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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점 권화옥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가장 중요한점이
내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는가 였는데
마치 친정어머니처럼 살뜰히 챙겨주셨어요
우리아기 돌봐주시는 동안 편히 쉬고 잘 수 있었어요
아기깨어있는동안 눈마주치고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다양한 동요 불러주신 점도 좋았습니다
그래선지 아기가 좋아하며 잘 웃고 옹알이도 많이 했어요
주기적으로 산모 119에서 교육 받으신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신생아 육아에 관한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고
아기와 잘 놀아주시고
수유 텀 잡는데도 도움을 주셨어요
관리사님 오는날
아기 예방접종을 하러 가야했었는데
동행 해 주셨어요
저는 무거운 아기 들면 무리 될 수있다고
계속 아기 안아주셨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아기가 안심할 수있게
아기에게 이야기 해주고 얼굴에 자외선 가지 않도록
속싸개로 모자를 만들어서 가려주셨어요
아기가 자는동안에는 청소랑 식사준비 해주셨는데
이모님 손 닿는 곳이면 깔끔하게 되어서
살림팁도 알고 빨래 개키는 법도 배웠어요
어쩜 그렇게 수납이나 정리를 정말 잘하시는지..!
산모 식사도
요리솜씨가 좋으셔서
끼니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식재료도 정리해 주시고
야채나 과일 꺼내 깎아주셨는데
보기좋고 먹기좋게 깎아서 주셔서 기분 좋았어요
서비스 10일간 이용 했는데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서 가시는날
정이 들어가지고 섭섭했어요 ..!
마음 따듯하고 좋으신 권화옥 선생님을
만나게 된것이 행운이었습니다 ㅎㅎ
우리아기
잘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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