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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맘이라면 조리원 퇴소가 정말 무서웠을거에요
아무래도 아이에대한 지식도 부족하고 부모로서 아이를 집에서 잘 케어할수 있을까..걱정이 앞섰는데요
우리 119도우미 업체를 선택하고 문*희 이모님 만나서 정말 다행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를 너무 이뻐해주세요 다른거 다 필요있나요 ㅋ
저는 덕분에 이모님께 아이를 믿고ㅜ맡기어 방에 들어아서 못잔 잠 보충 할수있었어요
또 항상 새로운 반찬 해주셔서 냉장고에 음식이 넘쳐났어요 ㅎ
살림도 깨끗하게 다 해주시고 음쓰랑 분리수거까지 다 정리해주셨어요! 또 매번 불편한거 없는지 물어봐주시면서 의견을 존중해주셨습니다
다음에 둘째 나으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2주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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