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라 모든게 처음이라서 서툴고 걱정이 많았어요. 산후조리원에서는 체계적으로 관리받다가 갑자기 그 모든걸 제가 스스로 해야하기에 막막했고 체력적으로 아직 회복이 되지 않았는데 아기 돌봄에 집안일까지..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관리사님께서 오셔서 아기를 어떻게 케어해야하는지 전반적인 부분을 세심하게 가르쳐주시고 돌봐주신 덕분에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희 아기에게 애정을 듬뿍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와 같이 아기 돌봄에 있어 막막한 분들께 이윤희 관리사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관리사님! 15일동안 저와 아기 모두 케어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덕분에 둘다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