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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 후 긴장되던 첫날 관리사님 만났던 순간,
낯선사람을 집에 들인다는 긴장감이 꽤나 있던 저였는데
친정엄마처럼 믿고 맡길수있는 든든함이 너무 좋았어요
모든지 다 예 예~ 가 아닌 초보엄마라 서툴고 틀릴 수 있는 부분을
기분 나쁘지않게 알려주시고 다른 좋은방법도 공유해주셨고
아기케어 산모관리 청소 밥 정성들여 케어해주셨어요
제가 입이 짧고 잘 안먹는데 진심어린 걱정은 물론이고
이건 잘 드실거같아서 해봤다고 이것저것 해주신 음식들,
임신기간 정리되지않은 집안 곳곳을 놓치지않고 지나치지않고
깨끗하게 청소해주신것 또한 너무나 감동이였어요
아가를 대할때는 늘 좋은말씀 행운담은 말씀들을 해주셨고
아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어떻게 보면 무심코 지나칠수있는 부분 하나하나를
그냥 지나치지않고 섬세하게 다 관리해주셨어요
제가 서툴어 겁내하면 충분히 잘하고 계신다 늘 응원과 용기를 주셔서
앞으로도 육아하는 동안 어려움이 생기면
우리 최경희 관리사님이 해주셨던 말들이 떠오르며 힘낼거같아요
좋은분들 많고 많겠지만 저는 우리 최경희관리사님을
너무 너무 적극 적극 추천드려요 !
최경희관리사님과 함께했던 2주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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