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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순 관리사님은 한마디로..!!
아기케어, 가사관리, 음식까지~ 머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아기를 너무 소중히 대해주세요♡
이른둥이로 태어난 둘째..
아기 퇴원일정이 자꾸 미뤄져서 방문일정이 딜레이 됐었는데도
기다려주시며 아기 건강히 퇴원하라고 기도해주셨다고해요~(종교는 없지만 시작전부터 감동~)
아이 먹이고 안아주는 손길에서 소중히 대해주시는구나~ 라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손녀 이야기도 해주시면서 정말 아가들 이뻐하시는게 느껴져요^^
얼집 가서 아침저녁 잠깐보는 첫째인데도 시간될때마다 놀아주시고 챙겨주셔서 관리사이모~하고 잘 따르더라구요~
* 부지런하고 손도 빠르세요~
저희가 일어나기도 전에 집에 오실때가 더 많네요ㅎ (출입카드드림ㅎ)첫째가 있어 늦잠자는 날이 많기도하지만 대부분 한시간은 일찍 오셔서 정리정돈을 다 해 놓으세요~ 첫째가 밤새 어질러 놓은 민망할만치 난장판된 장난감이 깔끔해지는 매직~~ㅎ
계획표가 있는 것처럼 청소 설겆이 빨래 등등을 아이 케어 틈틈히 후다닥 클리서 하세요~
첫째친구가 놀러와서 욕실서 물놀이 시키고 남편한테 뒷정리 시키려고 뒀는데 어느새 치우고 퇴근하셨더라구요.. 일 쌓여있는 꼴을 못보세요ㅎㅎ
* 식구들을 다 먹여 살리셨어요ㅎ
업무중에 산모식사지원이 있다지만.. 아침밥 먹으라고 챙겨주려하시고~ 점심밥을 비롯해서 저녁반찬이며 남편먹일꺼~ 매운거 못먹는 첫째 반찬까지 신경써서 만들어주셨어요~ 딱히 장을 못봐도 있는 재료 조합해서 국이고 밑반찬이고 뚝딱뚝딱 금방 만드시더라구요~
먹고 싶은거 있으면 이야기하면 다 만들어 주세요~ 그것도 금방금방~ 맛있게^^ 관리사님 덕분에 배달비 많이 아꼈네요ㅎㅎ
관리사님 덕분에 저뿐만 아니라 저희 네가족 한달간 편히 지냈는데 벌써 마지막이네요ㅜ 셋째 겨획은 없어서 저희집에서는 못뵙겠지만~ 주변 산모에게 적극 추천했어요^^ 기회되서 그집으로 가시면 아기 데리고 놀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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