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 산모도우미119 민지원 관리사님 덕에 몸조리 잘할 수 있었어요!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김은진 작성일 2024-10-25 21:55:53 조회수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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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길다고 생각했던 3주가 벌써 끝났네요!
산모도우미119 민지원 관리사님 덕분에 몸조리 잘 할 수 있었어요.

- 아이케어
아기를 정말 예뻐한다는게 느껴져요.
첫 아이다보니 서툴기도 하고 모르는 부분도 많았는데, 능숙하게 돌봐주시고 제가 놓치는 부분들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항상 다정한 목소리로 아이를 불러주시고, 부드러운 손길로 안아주시고 마사지도 해주시면서 예쁜 말만 해주시더라구요. 아기도 느끼는지 관리사님 품을 좋아했어요! 관리사님 말과 태도를 보고 저도 육아하다 지치더라도 저렇게 아기를 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직 신생아 기간이지만 초첨책, 모빌, 딸랑이, 터미타임 등 아기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들로 사랑 담아놀아주세요!

- 산모케어
몸조리를 잘 해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아기가 있으니,
쉽게 잘 되지 않거든요 ㅠ 근데 관리사님이 계속 옆에서 양말신기, 따뜻하게 입기, 무거운거 들지않기 등등 챙겨주시니 제 몸을 더 챙길 수 있었어요.
매일 좌욕, 족욕, 찜질팩까지 수시로 챙겨주셔서 몸조리하는데 도움도 되고 아이까지 잘 봐주시니 계시는 동안은 맘 편하게 잠도자고 쉴 수 있었어요.
’아 이래서 산모도우미가 꼭 필요하고, 몸조리가 필요하구나‘를 절실히 느꼈답니다.


- 음식
출산 후에는 입맛도 없고 차려먹을 체력도 없었는데,관리사님 덕분에 꼬박꼬박 맛있게 잘 챙겨먹을 수 있었어요. 양가에서 받은 식재료들이 많아 처치곤란이였는데, 재료들을 다 활용해서 맛있는 반찬과 국으로 끓여주셔서 좋았어요! 퇴근 후 남편 먹을 밥과 반찬들도 신경써주셔서 관리사님이 퇴근하신 후에도 꺼내먹기만 하면 돼서 너무 편했답니다. 먹고싶은게 있을 땐 재료 사오면 만들어주시고 맛도 있어서 남편도 엄청 좋아했었어요!


- 청소 및 관리
관리사님이 엄청 깔끔하시고 섬세하신 편이라, 물건들의 위치가 바뀌지 않는 선에서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이런 부분까지 해주시다니..!‘ 싶은 적이 많았아요. 빨래도 오신 첫날 파악 후 집마다의 스타일에 맞춰 해주시더라구요.

음식이며 청소 등 엄청 섬세하신데다가 아기까지 잘 봐주시니, 친정엄마가 오시는 것보다 더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엔 외출도 자주 할만큼 정말 믿을만한 실력있는 분이신거 같아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