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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
저희집으로 오신 박경아 관리사님은 지인의 강력추천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어떤분이실까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그런 생각은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모든게 처음인 저희부부에게 아이 입장에서 부모로서 어떤 자세로 대해야하는지, 다양한 상황을 침착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이마를 탁 친 기억이 있습니다.
음식 솜씨 또한 일품이십니다.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 외식 생각이 1도 나지 않았습니다. 자녀분들 부러워요~
짧은 3주간의 시간동안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고 박경아관리사님과 인연을 맺게되실 분들 럭키비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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