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를 낳고 만나게 된 김영옥 관리사님은 진짜 안심하고 아기를 맡길 수 있는 분이세요!
아이케어도 잘해주시고 특히 제가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요리솜씨도 좋으셔서 냉장고 재료만 있다면 뚝딱 만들어 주셨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제 아이를 따뜻하게 이름을 불러주고 보듬어 주시는 부분을 보고 감사했습니다.
아이랑 병원 가야 될 때도 같이 동행해 주셨는데 물품들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같이 가서 편안하게 진료를 봤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