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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노영의 관리사님과 함께 하고 8주 더 연장해서 아가 110일때까지 함께 했습니다.
아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잘 케어해주셨어요.
아가도 관리사님이 아침에 오시면 활짝 웃어요.
덕분에 수유텀도 잘 잡혔고 먹놀잠도 잘 하고있답니다.
병원 접종때도 항상 든든하게 잘 챙겨주셨고
중간에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었는데 너무 정신없던 와중에 짐 챙길거 도와주시고 입원하면 목욕 못하니까 아가 목욕하고 가야한다고 목욕도 시켜주시고 관리사님이 그때 없었더라면 저혼자 아무것도 못했을거같아요.
아가 노는 시간에 매일매일 동화책을 재밌게 읽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고 터미타임도 열심히 시켜주셔서 좋았어요!
또 요리도 잘하셔서 덕분이 집밥 맛있게 잘 먹고 엄청 깔끔하셔서 집안정리 청소 등 제가 따로 신경쓸일이 없었어요.
12주라는 긴 시간동안 고생많으셨고 잊지못할 시간이 될거같네요!
나중에 둘째를 낳게되면 또 뵙고싶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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