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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조리원 생활 후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었었는데, 가장 유명하다는 산모도우미119에서 산후도우미를 신청하였습니다.
다른 곳을 경험해보지않아서 비교는 어렵지만, 아이를 정말 많이 사랑하시는 게 느껴져서
도우미께서 와있으시는 동안에는 걱정없이 아이를 맡기고 잠도 잘 잘 수 있었습니다.
도움이 없었다면, 잠도 못자고 끼니도 거르다보니, 모유수유는 꿈도 못꿨을 것 같았는데
아이케어뿐만아니라 제 건강도 챙겨주신 덕분에 아이에게도 신경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밖을 나가지 못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우울해지곤 했는데, 말동무 해주신 것도 좋았고
첫 아이다보니 무지한 부분에 대해서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둘째 아이가 생긴다면 이곳으로 제가 도움받았던 산후도우미에게 도움을 또 받고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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