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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엄마에요.
이윤희 관리사님은 저의 첫째 아이 신생아 때도 저와 아이의 케어를 도와주셨고,
좋은 인연이 이어져 둘째 아이도 돌봐주게 되셨습니다. 첫째 때 너무나 감사했던 마음이 가득했었는데,
마지막 출산이 될 이번 산후조리 및 아이케어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뭐부터 말해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네요 ㅎㅎ
둘을 출산했지만, 늘 부족한 엄마이기에 모르는 부분과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도움주셨던 우리 이윤희 관리사님..(이모님 ♥)
신생아케어 부분에서는
아이가 소화할 수 있는 분유양과 시간텀을 전문가 답게 잘 캐치해주시고, 너무 잘 먹여주셨어요.
저희 아이는 2.8kg 대로 태어났었는데 이모님을 만나서 4kg가 훌쩍 넘었답니다.
엄마인 저보다 이모님과 있을 때 트림도 잘하고,, 포근하게 잠도 잘 잤어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요 ㅎㅎ)
목욕도 매일 규칙적으로 아이 컨디션에 맞게 시켜주셨고, 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서 즐거운 목욕시간을 만들어주셨어요.
저희 아이가 가슴에 혈관종이 있는데, 이모님께서 같이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음식솜씨도 엄청 좋으세요.
제가 미역국을 질려하니까, 재료만 준비해주면 무엇이든 만들어주시겠다면서, 초딩입맛인 제 취향을 저격하는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주셨어요
제가 이번에 사진을 쭉 보다보니, 2년전에 이모님이 만들어주셨던 식사사진을 찍어두었던것도 있더라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이모님과 함께 하는 식사시간은 너무나 즐거웠어요 ㅎㅎ
깔끔, 정확 그자체 이신 이윤희 관리사님 !
청소도 매일 깨끗하게 해주시고, 주방관리도 제대로 잘 안되있는 저희 집 주방도 깔끔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이모님 계실때는 빨래도 매일 규칙적으로 했는데, 가시고 나니까 빨래가 수북히 쌓이네요 ㅎㅎ 이모님의 빈자리가 느껴질정도로요..ㅠㅠ
마음 맞는 관리사님을 만나는 것도 엄청난 복이라던데, 저는 두 아이를 출산하면서 감사하게도 이윤희 관리사님을
두번이나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만나게 될 수 많은 인연 중에 그 첫 시작을 좋은 느낌으로 저희 아이에게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많이 생각 날 것 같아요.. 세종에서 출산 앞두신 분들 ! 이윤희 관리사님 너무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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