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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사는 38일차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주변에서 산후관리사와 잘 맞지않아서 오히려 힘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이용할까말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초보엄마라 혼자 아이를 돌볼 자신이 없어서 신중히 업체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의 양진숙 관리사님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집에오시면 면소재의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아기와 아이컨택하고 계속해서 대화시도하며 아이를 봐주시는게 감사했습니다.(저는 피곤에 쩔어 아기를 잘 놀아주지 못했거든요ㅠ)
함께있는시간동안 아기를 믿고맡길 수 있는 분이라 휴식도 충분히 할 수있었고 점차 아기를 돌볼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초보엄마라 모르는게 투성이인데 이모님과 함께 육아를 하니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식사준비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준비해주셔서 매일 맛있게 먹었고, 간식도 이모님이 잘 챙겨주셨답니다. 깔끔하신분이라 위생적인면에서도 걱정이 없었고, 산모의 건강과 회복도 중요하게 여기시어 제가 습관처럼 무거운거들거나 맨발로 다니면 그러면 안된다고 틈틈히 챙겨주셔서 어느순간부터 저도 제 몸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밤새 육아로 지쳐 표정없이 사는 제게 재밋는 영상 보여주셔서 웃는날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눈이오나 비가오나 한번도 늦으신적이 없으셔서 그것 또한 제게 안도감과 신뢰를 주셨습니다.
아기케어뿐만아니라 산모케어까지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다음번에 또 기회가 생긴다면 양진숙이모님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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