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남편도 같이 있을거기도 하고,, 저랑 남편 성격에 모르는 사람과 하루에 8시간씩 있어야 한다는게 너무 걱정되서 10일 선택했어요!
초산이고 완벽하게 준비도 되어있지 않고 막막했는데 아기욕조 등 신생아때 필요한 물건들도 다 알려주시고 산모는 편하게 쉬어야 한다고 하시며 있을동안 아이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는 등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밥도 해주시고 남편과 함께 있어서 안방은 아기가 사용하지 않으니 청소도 안해주셔도 된다고 했지만 저희가 잠깐 외출할때 맞춰서 안방청소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아기케어도 너무너무 잘 해주시고 저희집 강아지들이 처음엔 많이 짖고 그래서 너무 걱정했는데 황이순 관리사님께서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해주셔서 더더욱 만족스러웠어요! 강아지들도 관리사님이 예뻐해주시는거 아는지 금방 적응하고 관리사님에게 애교도 부릴정도였거든요 ㅠㅠ!!! 아기 목욕하는 방법도 항상 물어봐도 몇번이나 알려주시고, 아기 옷이나 속싸개 싸는법, 병원에 갈때 필요한거, 분유물온도, 습도 등 제가 모르는것들 질문하면 너무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알려주셔서 배우는 것도 너무 많아 좋았어요!!! 신생아때 아기가 못알아 듣더라도 말을 많이 해줘야 좋다고 하는데 관리사님께서 수유할때나 목욕할때나 아기가 울때 등 항상 아기한테 말 많이 걸어주시는게 제일 최고로 좋았어요,,,!!!!!!! 아마 저희 아기는 제 목소리보다 관리사님 목소리를 더 엄마라고 생각할지도몰라요,,,ㅋㅋㅋㅋㅋ 그정도로 너무너무너무 아기한테 잘해주셨어요ㅠㅠㅠ 저한테도 친정엄마처럼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하나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남편도 자기는 밖에 나가있어야겠다며 생각했는데 하나도 불편하지 않다고 만족해 했어요!
관리사님이 너무 잘 해 주셔서 10일 선택한게 너무너무너무 후회되지만 황이순 관리사님 이번에는 10일 하는 집 들어오신거라고 하셨어서 그거 생각하면 제가 15일 했다면 황이순 관리사님을 못만났을거라는 생각에 10일 하기 잘 했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너무 잘해주셨어요! 둘째 낳고 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한다고하면 황이순 관리사님 한테 받을거에요!!! 나중에 아기가 좀 큰다면 식사 대접 한번 해드리고 싶어요!
관리사님 너무너무 보고싶을꺼에요 정말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