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막달이 되고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보다가
가장 후기도 많고 규모도 큰 산모119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초산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좋은 분을 만나게 되어
이용하는 동안 큰 걱정 없이 마음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항상 아기에게 좋은 말로 대화를 많이 걸어주셔서
옆에서 많은걸 보고 느꼈습니다.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덕분에 골고루 배부르게 잘 먹고
남편도 항상 음식 맛있다며 좋아했어요!
그동안 못했던 일 보러 다니면서 외출도 자주 할 만큼
믿고 맡길 수 있어서 든든했습니다.
광주광역시점 김애숙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