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가 지나갔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김용순 이모님 추천해요! 항상 9시 이전에 오셔서 환복하시고 손씻고 마스크쓰시고 아기를 돌봐주셨어요. 아기케어, 빨래, 아이공간청소, 젖병세척 등등 기본으로 다 해주셨어요. 병원도 같이 동원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다녀왔구요! 너무 너무 좋았어요~ 둘째 때도 찾아뵙고싶어요 이제 내일이면 혼자 전쟁통으로 들어가네요.. 벌써 그리워져요 둘째가 태어난다면.. 그때 꼭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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