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영희이모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점 춘천/가평점
작성자 고은주 작성일 2024-12-19 16:53:15 조회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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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산하자마자 집에서 4주를 함께 생활했던 이영희 이모님
갓 태어난 아기를 다른 사람 손에 맡긴다는 게 조금 꺼림칙했는데,,정말 자신의 아이처럼 열심히 봐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놓였답니다.
모유 먹여보겠다고 하루종일 아이와 씨름하는 제게 정말 큰 힘이었죠,
친정엄마도 이보다 편하진 않았을 거예요,,

젖 물기 싫어하는 울 수진이를 보시고는 옆에서 몇일 연습해시고 덕분에 이제 직수잘하고있어요 이모 안였음 포기할거에요 원래 2주였는데 2주 더 연장했습니다. 가사일이나 아기 보시는 일이나 너무 완벽하셔서 많이 보고 배웠구요,,정말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없었답니다
이모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오래오래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