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때도 만족이었는데 둘째는 두말할 필요없이 더더욱 만족입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정말 아쉽게 느껴집니다.
이월남관리사님을 만나 저는 깊이 존경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가식적인모습이 하나 없이 진심을 다해 정성껏 돌봐주시고 사랑으로 대해주셨고 아이에게 긍정적인 언어와 살리는 언어들로 계속해서 말씀해주셔서 많이도 배웠습니다. 딸처럼 알뜰살뜰 챙겨주시고 맛있는 요리도 해주셔서 몸도 마음도 입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늘 겸손하신 모습과 또 재치와 유머도 있으셔서 저랑도 성향이 맞아 더욱이 좋았습니다. 셋째의 계획은 없지만 만약에라면 전 또 이분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모님은 날개없는 천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