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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연년생으로 둘째를 출산했어요
첫째때는 아무것도 모루고 산모도우미 이모님
도움없이 혼자하다 산모도우미119 후기보면서
둘째를 신청했어요
처음 만난 이모님인데도 옆에서 산후조리 편히하도록
너무 잘 도와주시고 아기케어에 많은 정보를 주셔서
조리원 퇴소 하고 일주일만에 어기 수유텀 맞춰지고
밤에 너무 편히 육아할 수 있었어요
중간에 첫째 어린이집 방학이 겹쳐 같이 돌봐주셨는데
너무 이뻐해주시고 하셔서 감사했어요
맛있는 요라 간식도 해주셔서 너므 행복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번에도 이모님 만나뵙고 주변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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