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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산모이고, 애기 낳기전부터 산후도우미를 써야하는게 맞는지를 정말 많이 고민해왔던 1인입니다.
주변에서 다들 후회하더라도 일단 도우미님의 도움을 받으라는 조언을 받고 2주를 신청했고,
찾아보던 중 광산구 산모119 라는 업체를 알게되어 전화상담을 먼저 진행했는데
상담부터 너무 친절하시고,여러가지 질문을 하더라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걱정했던게 조금 해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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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6박7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뒤 아기 케어가 너무 힘들어 정말 막막했고,
제 성격상 모르는 분과 같이 있는게 조금 불편해하고 누군가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걱정했던건데.. 물론 오신 첫날은 익숙하지 않아 어색 했지만 제가 무언가를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집안일도 찾아 해주시고 , 음식은 물론이요.. 아기 케어 까지 모두 다 해주시니 너무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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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구보다 저를 먼저 살펴주시고 맘 편히 쉬시라고 한숨 주무시라고 늘 챙겨주시는 관리사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아기를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초보인 저에게 여러가지 육아꿀팁까지 챙겨주시니 더 바라면 욕심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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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중 기간이 완전이 끝난건 아니지만 절반도 안 남았다보니 관리사님 가심 혼자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도 되네요^^;;
제가 원래 후기를 잘 안남기는 편인데 이 글을 혹시라도 박유진 관리사님께서 보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한번 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강력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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